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 최동주 소장(숙명여대 글로벌서비스학과)은 지난 4월 20일 개최된 2026년도 ‘KOICA 국제개발협력 M&E 전문가 양성과정’의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개회사를 맡았다.

이번 행사는 2025년도 교육과정의 성과를 마무리하는 수료식과 2026년도 교육과정의 시작을 알리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연계해 운영한 것으로, 과정의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수료생과 신규 과정생 간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2025년도 과정생 수료식 ▲전문가양성과정 소개 ▲수료생 활동 사례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수료식에서는 2025년도 과정생에게 수료증이 됐으며,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사업 개요와 교육과정 구성, 연간 일정 등이 소개됐다.
특히 수료생들은 2025년 라오스 ‘라오스 앗따쁘주 기후변화 대응 회복력 및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통합 프로그램’ 종료평가 참여 경험을 공유하며 신규 과정생들에게 국제개발협력 현장에서의 성과관리 및 평가 중요성을 전달했다.

한 수료생은 “현장에서 수요자 관점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며, ODA 사업은 수원국의 실제 필요와 환경을 정확히 반영하는 사업 설계가 중요함을 깨달았다”고 밝혔으며, 또 다른 수료생은 “성과관리는 더 나은 결과를 만들기 위한 개선의 과정임을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동주 소장은 “이번 행사는 수료생의 성과를 공유하고 신규 과정생의 참여를 독려하는 자리로, 국제개발협력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의 선순환 구조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개발협력 전문가 양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본 과정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약 2억 원 규모로 운영되며, 현장 기반 평가 역량을 체계적으로 훈련하는 국내 대표적인 국제개발협력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 최동주 소장(숙명여대 글로벌서비스학과)은 지난 4월 20일 개최된 2026년도 ‘KOICA 국제개발협력 M&E 전문가 양성과정’의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개회사를 맡았다.
이번 행사는 2025년도 교육과정의 성과를 마무리하는 수료식과 2026년도 교육과정의 시작을 알리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연계해 운영한 것으로, 과정의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수료생과 신규 과정생 간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2025년도 과정생 수료식 ▲전문가양성과정 소개 ▲수료생 활동 사례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수료식에서는 2025년도 과정생에게 수료증이 됐으며,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사업 개요와 교육과정 구성, 연간 일정 등이 소개됐다.
특히 수료생들은 2025년 라오스 ‘라오스 앗따쁘주 기후변화 대응 회복력 및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통합 프로그램’ 종료평가 참여 경험을 공유하며 신규 과정생들에게 국제개발협력 현장에서의 성과관리 및 평가 중요성을 전달했다.
한 수료생은 “현장에서 수요자 관점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며, ODA 사업은 수원국의 실제 필요와 환경을 정확히 반영하는 사업 설계가 중요함을 깨달았다”고 밝혔으며, 또 다른 수료생은 “성과관리는 더 나은 결과를 만들기 위한 개선의 과정임을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동주 소장은 “이번 행사는 수료생의 성과를 공유하고 신규 과정생의 참여를 독려하는 자리로, 국제개발협력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의 선순환 구조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개발협력 전문가 양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본 과정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약 2억 원 규모로 운영되며, 현장 기반 평가 역량을 체계적으로 훈련하는 국내 대표적인 국제개발협력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