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 최동주 소장은 2025년 12월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국회 포럼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평화 – 분쟁 속 아동 권리를 위한 대한민국의 역할」에 패널로 참여하였다.
본 포럼은 국회의원 연구단체 '글로벌 지속가능발전·인도주의 포럼'이 주최하고,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주관하였으며, 대한민국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2024–2025) 임기 기간 중 아동과 무력분쟁(CAAC) 의제에 대한 정책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기조발제와 주제발표에서는 아동 보호를 위한 국제사회 및 한국 정부의 역할이 강조되었으며, 특히 세이브더칠드런의 「2025 Stop the War on Children」 보고서를 통해 분쟁지역 아동의 인권 침해 실태와 국제사회의 대응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날 패널토의에서는 장은하 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국제협력센터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최동주 소장을 비롯해 울리카 로이터월 주한 스웨덴 대사관 정무 영사, 압둘라 알 마문 세이브더칠드런 방글라데시 아동보호 총괄, 최우리 한겨레 기자 등이 참여해, 분쟁 속 아동 권리를 위한 다자협력 및 한국의 외교적 기여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 최동주 소장은 2025년 12월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국회 포럼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평화 – 분쟁 속 아동 권리를 위한 대한민국의 역할」에 패널로 참여하였다.
본 포럼은 국회의원 연구단체 '글로벌 지속가능발전·인도주의 포럼'이 주최하고,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주관하였으며, 대한민국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2024–2025) 임기 기간 중 아동과 무력분쟁(CAAC) 의제에 대한 정책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기조발제와 주제발표에서는 아동 보호를 위한 국제사회 및 한국 정부의 역할이 강조되었으며, 특히 세이브더칠드런의 「2025 Stop the War on Children」 보고서를 통해 분쟁지역 아동의 인권 침해 실태와 국제사회의 대응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날 패널토의에서는 장은하 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국제협력센터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최동주 소장을 비롯해 울리카 로이터월 주한 스웨덴 대사관 정무 영사, 압둘라 알 마문 세이브더칠드런 방글라데시 아동보호 총괄, 최우리 한겨레 기자 등이 참여해, 분쟁 속 아동 권리를 위한 다자협력 및 한국의 외교적 기여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