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는 12월 20일 본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사)한국국방정책학회와 공동으로 제8차 한국학 토대연구 학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유엔의 한국 지원, 분야별 주요 활동 사례 발굴’을 주제로 콜로키움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워크숍에서는 이민룡 숙명여대 교수가 ‘한국과 유엔: 태동 30년의 발자취, 유엔의 한국지원, 현장의 역사’를 주제로 발표를 맡았다. 이민룡 교수는 그동안 한국학 토대연구 차원에서 수집한 유엔한국민사지원사령부(UNCACK), 유엔군사령부(UNC), 유네스코(UNESCO) 등 유엔 산하 기구들의 문서를 바탕으로 유엔의 한국 지원과 주요 활동 내용과 그에 대한 향후 연구 계획을 발표했다.
발표에 이어 진행된 토론에는 이한희 교수(숙명여대)와 양세일 교수(성우회연구소), 최홍석 교수(청주대학교), 이인호 교수(미래발전연구소)가 참여했다.
우리 연구소는 2016년부터 3년에 걸쳐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지원하는 ‘한국학 분야 토대연구 지원 사업 – 한국의 건국과 전쟁 및 전후 재건 관련 외교문서 DB화: UN 및 산하기구를 중심으로’를 수행하고 있다. 이 연구는 해방 후부터 한국전쟁 전후 재건 기간 까지 유엔 및 산하기구들의 지원 활동에 대한 사료의 수집, 해제 및 분석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는 12월 20일 본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사)한국국방정책학회와 공동으로 제8차 한국학 토대연구 학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유엔의 한국 지원, 분야별 주요 활동 사례 발굴’을 주제로 콜로키움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워크숍에서는 이민룡 숙명여대 교수가 ‘한국과 유엔: 태동 30년의 발자취, 유엔의 한국지원, 현장의 역사’를 주제로 발표를 맡았다. 이민룡 교수는 그동안 한국학 토대연구 차원에서 수집한 유엔한국민사지원사령부(UNCACK), 유엔군사령부(UNC), 유네스코(UNESCO) 등 유엔 산하 기구들의 문서를 바탕으로 유엔의 한국 지원과 주요 활동 내용과 그에 대한 향후 연구 계획을 발표했다.
발표에 이어 진행된 토론에는 이한희 교수(숙명여대)와 양세일 교수(성우회연구소), 최홍석 교수(청주대학교), 이인호 교수(미래발전연구소)가 참여했다.
우리 연구소는 2016년부터 3년에 걸쳐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지원하는 ‘한국학 분야 토대연구 지원 사업 – 한국의 건국과 전쟁 및 전후 재건 관련 외교문서 DB화: UN 및 산하기구를 중심으로’를 수행하고 있다. 이 연구는 해방 후부터 한국전쟁 전후 재건 기간 까지 유엔 및 산하기구들의 지원 활동에 대한 사료의 수집, 해제 및 분석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