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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소장 최동주 교수)와 전북대학교 동남아연구소(소장 전제성 교수)는 지난 11월 23일(목) 아시아 지역 및 국제관계 분야 연구 협력과 관련된 협정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숙명여대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 최동주 소장, 전북대 동남아연구소 전제성 소장을 비롯해 전북대 박진영 전임연구원,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 한수진 연구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와 동남아연구소는 이번 협정을 발판으로 삼아 △아시아 지역 및 국제관계 분야 연구개발과 연구자료 공유, △전문가 간담회 및 학술세미나 공동 개최, △기타 학술교류 및 인적교류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전북대학교 동남아연구소는 2018년 설립되어 동남아 지역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사회과학, 인문학 그리고 간호학 분야의 연구진을 구성, 동남아의 노동 및 보건복지 연구에 매진하는 등 융합연구 분야에 두각을 보이고 있다.
동남아연구소의 다양한 활동들은 아래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전북대학교 동남아연구소: jbnu.ac.kr
(04309)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7나길 36 숙명여자대학교 인재관 308호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
TEL: 02-6325-3115~7 E-MAIL: sigg@sookmyung.ac.kr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소장 최동주 교수)와 전북대학교 동남아연구소(소장 전제성 교수)는 지난 11월 23일(목) 아시아 지역 및 국제관계 분야 연구 협력과 관련된 협정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숙명여대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 최동주 소장, 전북대 동남아연구소 전제성 소장을 비롯해 전북대 박진영 전임연구원,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 한수진 연구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와 동남아연구소는 이번 협정을 발판으로 삼아 △아시아 지역 및 국제관계 분야 연구개발과 연구자료 공유, △전문가 간담회 및 학술세미나 공동 개최, △기타 학술교류 및 인적교류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전북대학교 동남아연구소는 2018년 설립되어 동남아 지역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사회과학, 인문학 그리고 간호학 분야의 연구진을 구성, 동남아의 노동 및 보건복지 연구에 매진하는 등 융합연구 분야에 두각을 보이고 있다.
동남아연구소의 다양한 활동들은 아래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전북대학교 동남아연구소: jb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