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 최동주 소장과 한수진 연구교수는 2022년 10월 21일 (금) 여수 소노캄 호텔에서 대외경제정책연구원 (KIEP)이 주최한 ‘2022 KIEP 신흥지역연구 통합학술대회: 글로벌 대전환기 신흥국의 도전과 과제 (Emerging Economies in the Great Transformation: Challenges and Tasks)’에 참석했다.
본 학술대회는 17개의 지역연구학회가 참여하는 국내 유일 지역연구 통합학술대회이다.
최동주 소장은 한국아프리카학회의 학회장으로서 개막식의 인사말을 전하였고, 기후변화와 펜데믹 등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글로벌 위기들로 양극화 현상이 가속화되어 감에 따라 지역주의와 배타성이 심화되는 현상을 지적하고, 글로벌 사우스에 대한 지속적이며, 실체적인 모니터링과 분석을 촉구했다. 또한 본 취지에서 대한민국의 각 지역 전문가들이 매년 한 곳에 모여 사회과학적 현상에 대해 논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표하며, 토론회 좌장으로 글로벌 대전환기에 관한 아프리카 세션을 이끌었다.
한수진 연구 교수는 ‘‘글로벌 질서 재편기 아프리카연합 (AU)의 리더십 진단- 제재에 관한 역내 수용성을 중심으로"를 발표했다. 본 연구에서 한수진 연구교수는 AU가 아프리카 대륙의 질서를 확립하고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삼고 있는 제재 전략이 역내 국가들 사이에서 얼마나 수용되고 있는지 그 양상과 현주소를 분석함으로써 현 시기 AU의 리더십을 진단하였다.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 2022 KIEP 신흥지역연구 통합학술대회 참석
우리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 최동주 소장과 한수진 연구교수는 2022년 10월 21일 (금) 여수 소노캄 호텔에서 대외경제정책연구원 (KIEP)이 주최한 ‘2022 KIEP 신흥지역연구 통합학술대회: 글로벌 대전환기 신흥국의 도전과 과제 (Emerging Economies in the Great Transformation: Challenges and Tasks)’에 참석했다.
본 학술대회는 17개의 지역연구학회가 참여하는 국내 유일 지역연구 통합학술대회이다.
최동주 소장은 한국아프리카학회의 학회장으로서 개막식의 인사말을 전하였고, 기후변화와 펜데믹 등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글로벌 위기들로 양극화 현상이 가속화되어 감에 따라 지역주의와 배타성이 심화되는 현상을 지적하고, 글로벌 사우스에 대한 지속적이며, 실체적인 모니터링과 분석을 촉구했다. 또한 본 취지에서 대한민국의 각 지역 전문가들이 매년 한 곳에 모여 사회과학적 현상에 대해 논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표하며, 토론회 좌장으로 글로벌 대전환기에 관한 아프리카 세션을 이끌었다.
한수진 연구 교수는 ‘‘글로벌 질서 재편기 아프리카연합 (AU)의 리더십 진단- 제재에 관한 역내 수용성을 중심으로"를 발표했다. 본 연구에서 한수진 연구교수는 AU가 아프리카 대륙의 질서를 확립하고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삼고 있는 제재 전략이 역내 국가들 사이에서 얼마나 수용되고 있는지 그 양상과 현주소를 분석함으로써 현 시기 AU의 리더십을 진단하였다.
본 학술대회는 아래 링크를 통해 다시보기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