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는 11월 23일(화) 육군회관 태극홀에서 개최된 ‘2021 국가보안학회 추계 세미나’를 국가보안학회, 국제정책연구원,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공동주관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초연결 사회를 위협하는 새로운 도전과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을 주제로 개최되었다. 본 세미나의 목적은 하이브리드전에 대비하고 국가정보의 보호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국내외적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국가보안학회 홍규덕 회장(숙명여대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 연구위원)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통일부장관을 역임한 현인택 국제정책연구원 이사장과 박인국 최종현 학술원 원장의 축사가 진행되었다. 이와 함께 알렉산드라 시달 호주 부대사는 기조연설을 통해 급박한 안보 환경 변화 상황에 대해 강조하였다.
세미나 1부에서는 ‘하이브리드 전쟁과 국가정보 보호 전략’이라는 주제로 호주, 러시아, 중국, 유럽의 사례를 소개하며 하이브리드 형태의 안보 위협에 맞서 전개되고 있는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구축 방법을 분석하였다. 2부에서는 ‘새로운 보안위협과 대응 방안’이라는 주제로 국가보안시설 실태와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공간정보 활용 확대에 따른 보안요소 대안과 AI와 드론 위협의 확대 등 신안보 위협에 따른 융합보안 기술 발전 사례들을 소개하며 실질적인 대응 방안 수립 모색이 이루어졌다.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는 11월 23일(화) 육군회관 태극홀에서 개최된 ‘2021 국가보안학회 추계 세미나’를 국가보안학회, 국제정책연구원,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공동주관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초연결 사회를 위협하는 새로운 도전과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을 주제로 개최되었다. 본 세미나의 목적은 하이브리드전에 대비하고 국가정보의 보호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국내외적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국가보안학회 홍규덕 회장(숙명여대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 연구위원)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통일부장관을 역임한 현인택 국제정책연구원 이사장과 박인국 최종현 학술원 원장의 축사가 진행되었다. 이와 함께 알렉산드라 시달 호주 부대사는 기조연설을 통해 급박한 안보 환경 변화 상황에 대해 강조하였다.
세미나 1부에서는 ‘하이브리드 전쟁과 국가정보 보호 전략’이라는 주제로 호주, 러시아, 중국, 유럽의 사례를 소개하며 하이브리드 형태의 안보 위협에 맞서 전개되고 있는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구축 방법을 분석하였다. 2부에서는 ‘새로운 보안위협과 대응 방안’이라는 주제로 국가보안시설 실태와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공간정보 활용 확대에 따른 보안요소 대안과 AI와 드론 위협의 확대 등 신안보 위협에 따른 융합보안 기술 발전 사례들을 소개하며 실질적인 대응 방안 수립 모색이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