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엔체제학회는 초국가적 문제들에 대하여 다자적 접근을 통한 해법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국제협력과 세계평화의 비전을 모색하는 연구를 지향하는 학술단체이다. 1999년 한승주(전 외교부장관), 김경원(전 유엔대사), 박수길(전 유엔대사) 등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이래 학회는 세계유엔체제학회(ACUNS)는 물론 일본유엔체제학회(JAUNS) 그리고 중국유엔체제학회(CANUNS)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치하고 있다. 더불어, 학회는 한중일 동아시아 국제 연례세미나 및 분과별 학술워크샵 개최, 세계유엔체제학회(ACUNS) 연례학술회의 패널참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동주 소장은 2017년 본교에서 개최된 세계유엔체제학회(ACUNS) 연례 총회에서 “Sharing Experiences of Teaching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GCED) Courses in Higher Education Institutions (HEIs): 3 Universities in the Republic of Korea” 세션의 발표자로 참석하여 『세계시민의식과 국제개발』 강좌 운영 사례를 발표한 바 있다.
최동주 소장은 2021년 3월 한국유엔체제학회 부회장으로 위촉되었다.
한국유엔체제학회는 초국가적 문제들에 대하여 다자적 접근을 통한 해법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국제협력과 세계평화의 비전을 모색하는 연구를 지향하는 학술단체이다. 1999년 한승주(전 외교부장관), 김경원(전 유엔대사), 박수길(전 유엔대사) 등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이래 학회는 세계유엔체제학회(ACUNS)는 물론 일본유엔체제학회(JAUNS) 그리고 중국유엔체제학회(CANUNS)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치하고 있다. 더불어, 학회는 한중일 동아시아 국제 연례세미나 및 분과별 학술워크샵 개최, 세계유엔체제학회(ACUNS) 연례학술회의 패널참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동주 소장은 2017년 본교에서 개최된 세계유엔체제학회(ACUNS) 연례 총회에서 “Sharing Experiences of Teaching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GCED) Courses in Higher Education Institutions (HEIs): 3 Universities in the Republic of Korea” 세션의 발표자로 참석하여 『세계시민의식과 국제개발』 강좌 운영 사례를 발표한 바 있다.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는 향후 한국유엔체제학회와 다양한 연구 협력 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다.
한국유엔체제학회 홈페이지: http://kacuns.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