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소연 연구교수는 3월 10일 문화일보에 게재된 ‘21세기 사상의 최전선’ 연재 시리즈의 결산 좌담회에 패널로 참여했다.
‘최전선’ 시리즈는 지난해 9월부터 총 25명의 사상가를 국내 연구자들이 소개한 연재물로, 임소연 연구교수는 “페미니스트 과학자는 낙태를 어떻게 보나”를 주제로 미국의 페미니스트 이론가 캐런 버러드(Karen Barad)를 소개했다. 21세기 사상을 관통하는 ‘신유물론’부터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해석까지 넘나든 필자들의 좌담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소연 연구교수는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 ‘과학기술과 젠더의 공동생산에 기반한 과학기술분야 여성인재양성’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기사 링크: “코로나는 ‘인류世의 위기’… 인간중심·이원론에 대한 반성 요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31001031439173001
임소연 연구교수는 3월 10일 문화일보에 게재된 ‘21세기 사상의 최전선’ 연재 시리즈의 결산 좌담회에 패널로 참여했다.
‘최전선’ 시리즈는 지난해 9월부터 총 25명의 사상가를 국내 연구자들이 소개한 연재물로, 임소연 연구교수는 “페미니스트 과학자는 낙태를 어떻게 보나”를 주제로 미국의 페미니스트 이론가 캐런 버러드(Karen Barad)를 소개했다. 21세기 사상을 관통하는 ‘신유물론’부터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해석까지 넘나든 필자들의 좌담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소연 연구교수는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 ‘과학기술과 젠더의 공동생산에 기반한 과학기술분야 여성인재양성’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31001031439173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