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는 5월 28일 숙명여대 프라임관에서 ‘CAMPUS Asia 한일중 사업 확대 방안 연구’ 중간보고 회의를 개최했다. 해당 연구과제는 연구소가 수행하고 있는 교육부의 ‘고등교육 국제화 정책추진과 한국교육의 국제사회 진출지원’ 과제의 2단계 1차년도 기본과제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연구 책임자인 최동주 소장과 교육부 연구협력관인 황소정 사무관(국제교육협력담당관실)을 비롯해 최영진 교수(중앙대), 김선주 교수(부경대), 서동석 국제화지원팀장(한국대학교육협의회), 김혜나 교수(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 등 참여 연구진이 참석했다. 연구진은 연구 진행 사항을 점검하고, 목차 주제별로 진행된 연구 내용을 발표했다. 최영진 교수는 ‘학생 이동성 확대를 위한 방안’, 김혜나 교수는 ‘해외 유사 프로그램 현황 및 시사점 분석’, 김선주 교수는 ‘캠퍼스 아시아 사업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CAMPUS Asia는 한국, 일본, 중국이 3국의 상호이해 증진과 고등교육 협력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대학 간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운영하는 학생 교류 프로그램이다. 2010년 제3차 한일중 정상회의에서 협력 사업으로 채택되었으며, 2021년 2월까지 본사업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 연구는 9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연구 결과는 향후 CAMPUS Asia 사업에 대한 정책 수립의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는 5월 28일 숙명여대 프라임관에서 ‘CAMPUS Asia 한일중 사업 확대 방안 연구’ 중간보고 회의를 개최했다. 해당 연구과제는 연구소가 수행하고 있는 교육부의 ‘고등교육 국제화 정책추진과 한국교육의 국제사회 진출지원’ 과제의 2단계 1차년도 기본과제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연구 책임자인 최동주 소장과 교육부 연구협력관인 황소정 사무관(국제교육협력담당관실)을 비롯해 최영진 교수(중앙대), 김선주 교수(부경대), 서동석 국제화지원팀장(한국대학교육협의회), 김혜나 교수(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 등 참여 연구진이 참석했다. 연구진은 연구 진행 사항을 점검하고, 목차 주제별로 진행된 연구 내용을 발표했다. 최영진 교수는 ‘학생 이동성 확대를 위한 방안’, 김혜나 교수는 ‘해외 유사 프로그램 현황 및 시사점 분석’, 김선주 교수는 ‘캠퍼스 아시아 사업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CAMPUS Asia는 한국, 일본, 중국이 3국의 상호이해 증진과 고등교육 협력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대학 간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운영하는 학생 교류 프로그램이다. 2010년 제3차 한일중 정상회의에서 협력 사업으로 채택되었으며, 2021년 2월까지 본사업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 연구는 9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연구 결과는 향후 CAMPUS Asia 사업에 대한 정책 수립의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