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 임소연 연구교수는 9월 18일 서울대학교 신양인문학술정보관에서 제 1회 과학기술여성 연구그룹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은 한국연구재단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고립에서 연결로, 연결에서 확장으로'라는 주제 아래 과학기술과 페미니즘, 여성의 삶과의 연결에 대한 논의를 목적으로 하였다. 특히 과학기술과 여성(젠더)의 문제를 연구하는 연구자로 구성된 첫 네트워크 공동체인 ‘과학기술여성연구그룹’의 출범 기념으로 개최되어 그 의미를 더하였다.
포럼은 임소연 연구교수의 과학기술여성연구그룹 출범 선언 및 개회사를 시작으로 3개의 연구 발표와 질의응답, 네트워킹 파티로 진행되었다. 연구 발표는 ‘여성 우울증, 고통의 선별적 인식’(김민아, 서울대 석사과정), ‘모니터 밖으로 나온 여자들: 디지털 성폭력에 맞선 여성 네티즌들의 인터/아우터 네트워크 저항’(백가을, 서울대 석사과정), ‘생리대와 월경하는 몸: 1960-1980년대 한국, 일회용 생리대의 도입과 월경하는 몸에 대한 인식’(이영주, TU Darmstadt 박사과정) 등 최근 한국사회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한 다양한 여성 및 젠더 이슈들로 구성되었다.
임소연 연구교수가 수행하는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 연구과제 “과학기술과 젠더의 공동생산에 기반한 과학기술분야 여성인재양성”은 과학기술과 젠더가 함께 만들어지는 관계임에 주목하여 이공계 젠더불평등을 해소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연구는 2021년 6월까지 총 3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 임소연 연구교수는 9월 18일 서울대학교 신양인문학술정보관에서 제 1회 과학기술여성 연구그룹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은 한국연구재단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고립에서 연결로, 연결에서 확장으로'라는 주제 아래 과학기술과 페미니즘, 여성의 삶과의 연결에 대한 논의를 목적으로 하였다. 특히 과학기술과 여성(젠더)의 문제를 연구하는 연구자로 구성된 첫 네트워크 공동체인 ‘과학기술여성연구그룹’의 출범 기념으로 개최되어 그 의미를 더하였다.
포럼은 임소연 연구교수의 과학기술여성연구그룹 출범 선언 및 개회사를 시작으로 3개의 연구 발표와 질의응답, 네트워킹 파티로 진행되었다. 연구 발표는 ‘여성 우울증, 고통의 선별적 인식’(김민아, 서울대 석사과정), ‘모니터 밖으로 나온 여자들: 디지털 성폭력에 맞선 여성 네티즌들의 인터/아우터 네트워크 저항’(백가을, 서울대 석사과정), ‘생리대와 월경하는 몸: 1960-1980년대 한국, 일회용 생리대의 도입과 월경하는 몸에 대한 인식’(이영주, TU Darmstadt 박사과정) 등 최근 한국사회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한 다양한 여성 및 젠더 이슈들로 구성되었다.
임소연 연구교수가 수행하는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 연구과제 “과학기술과 젠더의 공동생산에 기반한 과학기술분야 여성인재양성”은 과학기술과 젠더가 함께 만들어지는 관계임에 주목하여 이공계 젠더불평등을 해소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연구는 2021년 6월까지 총 3년간 진행될 예정이다.